1000년 살고 있어-이요와/하츠네 미쿠

2026. 5. 12. 14:28번역

https://youtu.be/3em-J9yYPAo

 

いよわと申します。胃が弱いです。16作目です
長生きしてぇ〜〜〜〜〜
이요와라고 합니다. 위가 약해요. 16번째 작품입니다
장수하고 싶어~~~~~

 

あー

아-

決まった言葉垂れてまたヒューマン

키맛타 코토바 타레테 마타 휴-만
뻔한 말만을 늘어트려 또 휴먼
ちょっとステキな晒し者ね

춋토 스테키나 사라시 모노네
살짝 멋진 볼거리네
はした命眺めて全てを無視した

하시타 이노치 나가메테 스베테오 무시시타
어중간한 목숨을 바라보며 모든 것을 무시했어
額縁の中で1000年生きてるのさ

가쿠부치노 나카데 센넨 이키테루노사
액자의 안에서 1000년 살고 있는거야

知らない偉い人が石に文字彫って祈って

시라나이 에라이 히토가 이시니 모지 훗테 이놋테
모르는 대단한 사람이 돌에 글자를 새기고 빌어
気の狂った誰かがホワイトを塗りたくった

키노 쿠룻타 다레카가 호와이토오 누리타쿳타
정신이 나간 누군가가 화이트를 처발랐어
ガラクタの上でくどいプロポーズを待って

가라쿠타노 우에데 쿠도이 프로포-즈오 맛테
잡동사니의 위에서 끈질긴 프로포즈를 기다려
あつい口づけを交わすとき鳴りひびくクラクション

아츠이 쿠치즈케오 카와스 토키 나리히비쿠 쿠라쿠숀
뜨거운 입맞춤을 나눈 때 울려퍼지는 클락션

狂ったフリでごまかしていこうぜ

쿠룻타 후리데 고마카시테 이코-제
미친 척하며 얼버무려보자
骨も残らぬパパママよ
호네모 노코라누 파파마마요
뼈도 남기지 못한 아빠엄마여
ラッタッタ 口ずさんだ歌の名を知りたくて

랏탓타 쿠치즈산다 우타노 나오 시리타쿠테
랏탓타 흥얼거린 노래의 이름을 알고파서
まつり上げては落としたヒューマン

마츠리 아게테와 오토시타 휴-만
치켜세우고는 떨어트린 휴먼
ちょっと皮肉なオクシモロンね

춋토 히니쿠나 오쿠시모론네
살짝 빈정상하는 모순어법이네
斜の斜に構えて全てを無視した

하스노 하스니 카마에테 스베테오 무시시타
한껏 삐딱하게 굴며 모든것을 무시했던
あなたの気持ちが1000年生きてるのさ
아나타노 키모치가 센넨 이키테루노사
당신의 기분이 1000년 살고 있는거야

左利きの直し方も
히다리키키노 나오시 카타모
왼손잡이를 고치는 법도
消えない傷のえぐり方も
키에나이 키즈노 에구리 카타모
사라지지 않는 상처를 도려내는 법도
恐怖って感情の消し方も忘れたらしいし
쿄-훗테 칸죠-노 케시카타모 와스레타라시이시
공포라는 감정을 지우는 법도 잊어버린 듯하고
進化か退化か分からないが
신카카 타이카카 와카라나이가
진화인가 퇴화인가 모르겠지만
顔も見られず殺せるらしい
카오모 미라레즈 코로세루라시이
얼굴도 보이지않고 죽일 수 있다는 듯해
荒屋の生活は思い出すだけ無駄らしい
야바라야노 세-카츠와 오모이 다스다케 무다라시이
폐가에서의 생활은 떠올리는 만큼 쓸모 없는 것같아

狂ったフリでごまかしていこうぜ
쿠룻타 후리데 고마카시테 이코-제
미친 척하며 얼버무려보자
ちょっと笑える話をしよう
춋코 와라에루 하나시오 시요-
살짝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자
あっはっは 泣き腫らしたあの日とはお別れね
앗핫하 나키하라시타 아노 히토와 오와카레네
앗핫하 울음보를 터트린 그 날과는 작별이네
曲がって歩いて転げたヒューマン
마갓테 아루이테 코로게타 휴-만
휘청대며 걸어가다 넘어진 휴먼
ちょっと皮肉なアディショナルタイム
춋토 히니쿠나 아디쇼나루 타이무
살짝 빈정대는 듯한 어디셔널 타임
あなたの気持ちに賭けてみたいのさ
아나타노 키모치니 카케테 미타이노사
당신의 기분에 걸어보고 싶어

一生このまま尻尾の皮一枚で繋がれた奴隷か?
잇쇼- 코노마마 싯포노 카와 이치마이데 츠나가레타 도레-카?
평생 이대로 꼬리 가죽 한 장으로 매달린 노예일까?
喉元に噛み付く牙はまだあるかい?
노도모토니 카미츠쿠 키바와 마다 아루카이?
목구멍을 물어 뜯을 어금니는 아직 있니?
残り時間の少ないヒューマン
노코리 지칸노 스쿠나이 휴-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는 휴먼
見ててあげるわ 楽しませて
미테테 아게루와 타노시마세테
봐주도록 할게 즐겁게 해줘
生き汚く生きて何かを創ったら
이키키타나쿠 이키테 나니카오 츠쿳타라
더럽게 살아가며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면
あなたの気持ちが1000年生きられるかもしれないから
아나타노 키모치가 센넨 이키라레루카모 시레나이카라
당신의 감정이 1000년 살아갈지도 모르니까 말야